윈도우11 ssd 인식시키기, 안될때 해결법

안녕하세요. 이번 블로그에서는 윈도우11 ssd 인식시키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윈도우 11에서 HDD나 SSD가 인식되지 않는 경우에 대한 해결 방법은 몇 가지 단계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주요 단계들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윈도우11 ssd 인식시키기

이번 단락에서 소개해 드리는 과정을 통해 윈도우 11에서 새로 장착한 HDD 또는 SSD를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절차가 다소 복잡할 수 있지만, 한 단계씩 차근차근 따라 하면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어요!

 

1. 디스크 관리 열기

컴퓨터에서 ‘내 PC’를 우클릭하고 ‘관리’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컴퓨터 관리 창이 열립니다. 여기서 ‘저장소’ 섹션을 찾아 ‘디스크 관리’를 클릭합니다.
또는 바탕화면의 윈도우 로고를 우클릭하고 ‘디스크 관리’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은 더 빠르게 디스크 관리 도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2. 디스크 초기화

디스크 관리 도구에서 새로 추가된 디스크(예를 들어 ‘디스크 2’)가 ‘할당되지 않음’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 디스크를 우클릭하고 ‘디스크 초기화’를 선택합니다.
초기화 과정에서는 ‘GPT(GUID Partition Table)’ 또는 ‘MBR(Master Boot Record)’ 중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GPT는 현대적인 파티션 방식이며 대용량 드라이브와 더 많은 파티션을 지원합니다. MBR은 더 오래된 시스템과 호환됩니다.

 

3. 새 단순 볼륨 생성

초기화된 디스크에서 우클릭하고 ‘새 단순 볼륨’을 선택합니다. 이후 ‘새 단순 볼륨 마법사’가 시작되며, 화면의 지시에 따라 볼륨의 크기, 드라이브 문자, 포맷 옵션 등을 설정합니다.

 

4. 파티션 크기 설정

마법사에서 파티션 크기를 지정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디스크의 전체 크기를 사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적절한 크기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5. 드라이브 문자 할당

드라이브 문자 할당 단계에서는 새 볼륨에 문자를 할당합니다. 일반적으로 C 드라이브는 시스템에 사용되므로 D, E, F 등 다른 문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파티션 포맷

볼륨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파일 시스템 형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NTFS가 권장되지만, 필요에 따라 exFAT 등 다른 형식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7. 단순 볼륨 만들기 완료

모든 설정을 완료한 후 ‘마침’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새 볼륨이 생성되고 ‘내 PC’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드라이브를 윈도우 11에 성공적으로 추가하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계들은 사용자의 컴퓨터 환경과 SSD 또는 HDD의 특성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으므로, 각 단계를 신중하게 따라가야 합니다. 만약 여기서 언급된 단계들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추가적인 전문적인 조언이나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윈도우11 ssd 인식이 안된다면

SSD가 인식되지 않으면

  • ‘내 PC’에서 우클릭 후 ‘관리’ → ‘디스크 관리’로 이동하여 드라이브 문자를 할당합니다.
  • SSD 드라이버 문제 시, ‘장치 관리자’에서 SSD를 제거한 후 재부팅하고 다시 연결합니다.
  • 파일 시스템 오류는 SSD 재포맷으로 해결 가능하며, 데이터 손실 시 복구 소프트웨어 사용을 권장합니다.
  • BIOS 설정 오류는 재부팅 후 BIOS에서 SSD 설정을 조정합니다.
  • SSD 초기화 문제는 디스크 관리에서 MBR 또는 GPT로 초기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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